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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2020.01.05)] ‘제2차 가스안전관리기본계획’ 어떤 내용 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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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건달 작성일20-01-07 09:27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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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가스안전체계 구축 목표…4대 분야 12개과제 추진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내 수소 안전관리 전담기구를 설치하고, LPG소형탱크와 부탄캔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특히 장기사용 가스배관, 대형 LNG 저장탱크, 산업용가스 설비 등 3대 핵심시설에 대한 관리체계가 고도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3일 에너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2차 가스안전관리기본계획’을 확정하고, 향후 5년간의 가스안전관리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고압가스안전관리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취사・난방용에서 산업・발전용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고압가스, 액화석유가스 및 도시가스에 대한 안전관리 종합계획이다.

지난해 1월부터 전문가 워킹그룹 구성·운영하면서 LPG・도시가스・보일러 업계 등의 의견 수렴, 에너지안전전문위원회 논의를 거쳐 마련됐다.

산업부는 이번 2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통해 가스보일러, 부탄캔, LPG 소형 저장탱크 시설 등 국민생활 밀착형 가스안전을 확보하면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 충전소 등 수소 인프라에 대한 글로벌 수준의 안전관리체계 마련 등 수소경제 선도 안전기반을 구축키로 했다.

특히 장기사용 가스배관, 대형 LNG 저장탱크, 산업용가스 설비 등 3대 핵심시설에 대한 관리체계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5년간 제1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의 내실있는 추진을 통해 2009~2013년 연간 201.2명에서 2014~18년 연간 125.4명으로 가스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줄어들고 있다.

산업부는 이번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함으로써 더욱 촘촘한 안전관리망 구축해 국민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부는 이번 ‘제2차 가스안전관리기본계획’에서 국민이 안심하는 선진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정하고 4대 분야 12개과제를 추진키로 했다.

◆국민생활 밀착형 가스안전 확보

◆수소경제 선도 안전기반 구축

◆3대 핵심 시설 관리체계 고도화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

출처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자세한 내역은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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